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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기 물범아, 용기 내!』는 북극에 사는 동물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북극에 사는 동물에 대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다양한 북극 동물들과 지구 온난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됩니다.

북극에서 물범 한마리가 새끼 낳을 곳을 찾다가 눈보라 속에서 예쁜 새끼를 낳아요. 그 후 엄마 물범이 보이지 않자 새끼 물범은 엄마 물범을 찾아다니며 북극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본문 뒤에는 8종의 북극 동물들과 지구 온난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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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북극에 사는 동물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북극이랑 남극, 두 극지방이 있습니다. 둘 다 아주 춥습니다. 남극은 큰 땅덩어리지만 북극은 대부분 바다가 얼어붙은 얼음 땅입니다. 북극과 남극에 사는 동물의 종류도 거의 같은데 남극에 사는 펭귄은 북극에 없습니다. 추운 북극에도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북극에 사는 동물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북극 동물과 지구 온난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첫 장을 열면 따듯해지는 북극에서 물범 한마리가 새끼 낳을 곳을 찾다가 눈보라 속에서 예쁜 새끼를 낳습니다. 그 후 엄마 물범이 보이지 않자 새끼 물범은 엄마 물범을 찾아다니며 북극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지구 온난화와 북극에 사는 여러 동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북극 동물에 더 알아 볼 수 있는‘북극에는 누가 살까요?’
본문 뒤에는 네 쪽에 걸쳐서 흰돌고래, 바다코끼리, 북극곰, 북극여우 등 여러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그림과 설명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8년 경기도에서 태어났고,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수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평소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습니다. 아름다운 동강의 모습을 원숙한 그림 솜씨와 순화된 정서로 새롭게 표현한 ‘그림 속의 숨은 그림전’ 은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동강의 아이들』『숲 속에서』『고양이 학교』등을 그렸습니다.『동강의 아이들』로 2004년 에스파스 앙팡 상을 받았고,『고양이 학교』는 프랑스의 서점 관계자들과 독자들이 직접 선정하여 수여하는 앵코륍티블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