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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모두 다 친구야』는 민물에 사는 물고기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민물에 사는 물고기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물고기 그림 아래 물고기 이름이 적혀있어, 책장을 넘기면서 다양한 민물고기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엉뚱이와 꼬꼬마, 쩝쩝이, 콩콩이가 물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산골마을 아이들은 산골짜기를 지나고 냇물, 저수지, 강으로 가서 다양한 민물고기를 만나게 되요. 본문 뒤에는 31종의 민물고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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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민물에 사는 물고기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민물은 소금기가 없어 짜지 않은 물입니다. 육지의 호수, 강, 지하수 같은 물이 민물입니다. 민물고기는 민물에 사는 물고기입니다. 강과 시내의 상류, 중류, 하류, 저수지와 댐 들은 환경이 저마다 달라서 그곳에 사는 민물고기 종류도 다 다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민물에 사는 물고기에 대해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민물고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첫 장을 열면 산골마을 아이들인 엉뚱이와 꼬꼬마, 쩝쩝이, 콩콩이가 물고기를 잡으러 가요. 산골마을 아이들은 산골짜기를 지나고 냇물, 저수지, 강으로 가서 다양한 민물고기를 만납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우리 민물에 사는 물고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민물고기에 대해서 더 알아 볼 수 있는‘민물에는 수많은 물고기가 살아요’
본문 뒤에는 네 쪽에 걸쳐서 금강모치, 버들치, 미유기, 둑중개, 참종개 등 31종의 민물고기에 대한 그림과 설명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자연의 품처럼 편안하고 소박한 그림 작가, 양상용

1963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아, 호동왕자』『이삐언니』『바람의 아이』『아, 발해』『고구마는 맛있어』『순복이 할아버지와 호박순』『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흰빛 검은빛』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