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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아이쿠, 깜짝이야』는 맛있는 채소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몸에 좋은 채소에 대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사실적인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다양한 채소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산기슭에 사는 두더지는 맛있는 지렁이와 벌레를 찾아서 채소밭으로 내려갑니다. 하지만 무 밭을 지나 배추 밭, 당근 밭, 고구마 밭, 감자밭, 양파 밭으로 갔다가 시끄러운 채소밭에서 머물지 못하고 다시 산기슭으로 돌아오지요. 본문 뒤에는 12종의 채소와 김치 담구는 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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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맛있는 채소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밭에서는 여러 가지 채소를 길러 먹습니다. 채소 가운데에는 뿌리를 먹는 것도 있고 줄기나 잎을 먹는 것도 있고 열매를 먹는 것도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몸이 튼튼하고 건강해집니다. 우리 어린들에게 몸에 좋은 채소에 대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채소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첫 장을 열면 산기슭에 사는 두더지가 “채소밭에는 맛있는 지렁이와 벌레가 많이 있을 거야”하면서 채소밭으로 내려갑니다. 두더지는 무 밭을 지나 배추 밭, 당근 밭, 고구마 밭, 감자밭, 양파 밭으로 갔다가 시끄러운 채소밭에서 머물지 못하고 다시 산기슭으로 돌아갑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채소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채소에 대해서 더 알아 볼 수 있는‘채소가 좋아요’
본문 뒤에는 네 쪽에 걸쳐서 12종의 채소를 뿌리를 먹는 채소, 잎이나 줄기를 먹는 채소, 비늘줄기와 덩이줄기를 먹는 채소로 나누어 그림과 설명을 덧붙여 놓았고, 김치 담구는 법을 담았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3년에 경상 북도 예천에서 태어났어요.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고사리야 어디 있냐?》, 《도토리는 다 먹어》 등에 그림을 그렸고, 《풀도감》, 《무슨 나무야》, 《무슨 꽃이야》 등에 세밀화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