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참 좋아!』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열두 가지 사랑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목소리로 엄마를 왜 좋아하고, 얼마나 사랑하는지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셰필드어린이도서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베스트 셀러 작가 자일스 안드레아와 엠마 도드가 함께한 그림책으로, 엄마와 아이의 아름답고 특별한 관계를 사랑스런 말과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냅니다.
엄마를 꼭 껴안으면 정말 따뜻하고 부드러워요. 엄마는 내가 콧물을 흘리면 깨끗이 닦아 주고요, 내 발가락 사이를 간질여 나를 까르륵 웃게 만들기도 해요. 엄마랑 같이 목욕을 하면 하하호호, 정말 재미있어요. 엄마는 내 이마에 쪽! 뽀뽀를 하고, 내가 잠들 때까지 책도 읽어 준답니다. 나는 그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출판사 보도자료
셰필드어린이도서상 수상 작가 자일스 안드레아와 엠마 도드의 그림책! 영국 도서관협회 주관으로, 해마다 영국 어린이들이 그 해에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투표해 뽑는 셰필드어린이도서상은, 영국에서 권위 있는 도서상으로 유명합니다. 『엄마가 참 좋아!』는 셰필드어린이도서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베스트 셀러 작가 자일스 안드레아와 엠마 도드가 함께한 그림책으로, 엄마와 아이의 아름답고 특별한 관계를 사랑스런 말과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다정하고 포근한 우리 엄마! 『엄마가 참 좋아!』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열두 가지 사랑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목소리로 엄마를 왜 좋아하고, 얼마나 사랑하는지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은 아이는 물론 엄마의 마음도 따뜻하게 보듬어 줍니다. 무엇보다 아이와 엄마 모두가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엄마가 듣고 싶은 말, \"엄마가 참 좋아!\". 아이와 함께 『엄마가 참 좋아!』를 읽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눠 보세요!
엠마 도드는 런던 국립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1992년부터 광고, 아동출판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런던에서 어린이책 글과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며 ‘Dog"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밝은 색채로 유아 도서에 가장 적합한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대표 작품으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