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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의 각 이야기는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줍니다. 추리력을 길러주는 『누구 알일까?』는 길 잃은 알을 발견한 꼬마 원숭이가 알의 주인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꼬마 원숭이가 숲 속에서 길 잃은 알을 발견합니다. 꼬마 원숭이는 알에게 엄마를 찾아 주기로 하고 여러 동물들을 만나 도움을 받습니다. 드디어 만난 알의 엄마는 누구일까요? 20100315_06_01.jpg 20100315_06_02.jpg 20100315_06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영역별 지능 개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주)지학사의 첫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가 창작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의 첫 권을 출간했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진 새 교과서
2010년 어린이들에게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진다. 무거워지고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핵심은 통합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기존에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교우관계,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한 사회성도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다. 단순한 암기력 대신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타고난 머리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대학에서 서양화와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리며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아기 원숭이처럼 따뜻한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