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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와 괴물 2016519184159.jpg

책 내용

귀신 또는 괴물, 보이지 않는 정체에 대한 상상과 공포는 어느 나라 아이들에게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어디선가 괴물이 나타날지 모른다는 걱정을 아이들은 곧잘 하지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율리는 화장실 변기 속에 괴물이 숨어 있다고 생각하고 오줌이 마려운 걸 꾹 참고 유치원에 갑니다. 02_1015.gif 02_1015_01.jpg 02_1015_02.jpg 02_1015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50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함부르크 대학과 사우스햄튼 대학에서 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1983년까지 교직에 있다가 1985년부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두 자녀와 함께 함부르크에서 살고 있는데, '독일 청소년 문학상'에 추천된 작품들이 다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