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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집에 예쁜 옷을 입혀요 korea.jpg

책 내용

“구름이 없어서 햇볕이 너무 따가워.” “임금은 할 일이 너무 많단 말이야.”궁궐의 하루는 임금님의 투덜거림으로 시작됩니다. 새롭게 완성된 집을 본 임금님은 다시 투덜거립니다.“나무가 거칠어…….\"“새 집에 예쁜 옷을 입히면 되지 않겠습니까?”화공은 붓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뭉게뭉게 구름이 피어나고 꽃밭이 펼쳐집니다. 거칠었던 나무는 부드러워지고 알록달록 화려하게 변했습니다. 그림들이 집을 감싸니 비바람에도 끄떡없게 되었습니다. 임금님은 단청이라 부르고 임금님의 모든 집에 그림 옷을 입히게 했습니다.

거친 나무도 부드러워지고 비바람에도 끄떡없고, 알록달록 화려한 무늬와 색깔로 투덜이 임금님마저도 바꿔 버린 단청의 무한 매력! 우리나라 전통문화 ‘단청’의 아름다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습니다. 단청의 화려함이 한껏 두드러진 작품으로 우리의 전통미를 살렸으며 금방이라도 만화에서 튀어 나온 듯,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화면 전체를 이용하는 시원한 구도와 시선의 위치가 다양한 그림으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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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거친 나무도 부드러워지고 비바람에도 끄떡없고, 알록달록 화려한 무늬와 색깔로 투덜이 임금님마저도 바꿔 버린 단청의 무한 매력! 우리나라 전통문화 ‘단청’의 아름다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의미 있는 창작 그림동화 드디어 출간. 나만의 단청을 꾸며 볼 수 있는 면을 구성해 창의력에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구름이 없어서 햇볕이 너무 따가워.” “임금은 할 일이 너무 많단 말이야.”궁궐의 하루는 임금님의 투덜거림으로 시작됩니다. 새롭게 완성된 집을 본 임금님은 다시 투덜거립니다.“나무가 거칠어…….\"“새 집에 예쁜 옷을 입히면 되지 않겠습니까?”화공은 붓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뭉게뭉게 구름이 피어나고 꽃밭이 펼쳐집니다. 거칠었던 나무는 부드러워지고 알록달록 화려하게 변했습니다. 그림들이 집을 감싸니 비바람에도 끄떡없게 되었습니다. 임금님은 단청이라 부르고 임금님의 모든 집에 그림 옷을 입히게 했습니다.

“햇빛이 눈부시도록 아름답구나.”
“오늘도 백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지.”

여기는 아름다운 단청이 있는 행복한 나라입니다.

- 투덜이 임금님도 변화시킨 단청의 매력!
- 단청의 화려함이 한껏 두드러진 작품으로 우리의 전통미 살려.
- 금방이라도 만화에서 튀어 나온 듯,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는 아이들의 눈길 사로잡아.
- 화면 전체를 이용하는 시원한 구도와 시선의 위치가 다양한 그림으로 흥미 유발.
- 나만의 단청을 꾸밀 수 있는 코너를 덧붙여 창의력까지 쑥쑥!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산을 무척 좋아 하고 옛것을 배우기를 즐겨, 무등산의 옛 이름인 무돌을 필명으로 삼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따분하고 어렵게 느끼는 것이 무척 안타가웠습니다. 그래서 전통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