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는 정말 책을 싫어하는데?\" 라고 하소연 하는 엄마에게 ‘그래도 이것만큼은 기본입니다’ 라고 권해주는 책. 안데르센, 이솝, 한국 전래동화는 모든 문학 작품의 기본이 되는 이야기 구성과 감성을 담아 아이들에게 꼭 읽어줘야 할 클래식 동화로 꼽힙니다. 『날마다 들려주는 33가지 이야기』는 아무리 책 싫어하는 아이라도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취학 전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분량과 글 수준에 맞추어 구성했습니다.
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복잡하고 딱딱한 논술 공부, 따로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짧은 이야기 속에 지혜를 담은 이솝 이야기, 감수성을 길러주는 안데르센 동화, 우리 고유의 해학과 교훈이 담긴 전래 동화는 읽어주는 것이 곧 교육이죠. 동서양 고전의 가치와 색깔이 잘 드러나는 그림과 글로 다양한 구성해, 책 한권으로 세 권의 수준 높은 이야기책을 만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기 때는 엄마가 읽어주고 유치원에 가면 아이 혼자서 읽는 책으로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양장 제본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렸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 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이들 혼자서 읽을 때도 무겁지 않고 손 다칠 걱정이 없도록 가볍고 안전한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1. 인용되고 또 인용되는 우화, 이솝 이야기 19편
어른들도 다시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배우는 이솝 이야기. 짧은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철학과 유머,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동서고금의 철학서로 인정받는 이솝 이야기 19편을 실었다.
2. 지혜와 상상력의 곳간, 한국 옛이야기 8편
우리 조상들이 가졌던 특유의 풍자와 해학, 삶의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전래 동화를 특유의 리듬감과 운율이 살아있는 문장으로 담았다.
3. 아이들의 철학 입문서, 안데르센 동화 6편
서정적인 감수성과 환상적인 내용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안데르센의 동화. 안데르센의 대표 작품 중 취학 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을 엄선해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