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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원숭이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no_profile.png

책 내용

아기 원숭이의 친구 사귀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기 원숭이가 낚시를 떠납니다. 아빠 원숭이는 혼자 가는 아기 원숭이가 걱정되어 여러 가지를 당부합니다. ‘고슴도치는 이래서 위험하고, 악어는 물기 때문에 안 되고, 코끼리는 몸이 크고 덤벙거려 밟힐 수 있으니 안 된다’고 일러 두지요. 그러나 아기 원숭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 구해 준 것은 바로 아빠가 걱정하던 커다란 코끼리였지요. 물론 밟히지 않도록 조심조심하면서 아기 원숭이와 코끼리는 친구가 되었구요. 02_1031.gif 02_1031_01.jpg 02_1031_02.jpg 02_1031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3학기 수료했습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번역전문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영어·불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윔피키드》 《명왕성으로 도망간 돼지》 《아빠, 나를 내버려 둬》 《낮잠형 인간》 《인기짱 탐구노트》 《레퀴엠》 《누가 제노비스를 죽였는가?》 《마지막 네안데르탈인, 아오》 《서른 개의 관》 《육체의 악마》 등 60여 권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