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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우리의 자연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동화책

행복하게 살고 있던 동물 친구들에게 어느 날부터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당근을 빨리 키우고 싶어서 농약을 사용하는 토끼, 다양한 색의 스웨터를 만들기 위해 물감을 만든 양, 더 많은 장난감을 만들고 싶어서 나무를 계속 사용하는 개미핥기 등 동물 친구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 자연을 오염시키고, 훼손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이 조그만 낙원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한 조각의 꿈』은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서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무참히 짓밟고 자연을 망가뜨린 사람들을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사람들은 자연을 아프게 해야만 더 나은 삶이 보장된다고 생각했고, 개발을 통해 자연을 오염시키고 파괴했습니다. 그러자 지구는 동물 친구들의 마을처럼 파란 하늘을 볼 수 없게 되었고, 사람들의 몸도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이 동화는 그러한 환경 문제를 친근한 동물들을 통해 알려주고, 오염을 줄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en_20101014_05_01.jpg 1en_20101014_05_02.jpg en_20101014_05_03.jpg

출판사 보도자료

푸른 하늘이 사라지고 푸른 바다를 볼 수 없다면…….

『한 조각의 꿈』 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이 주는 선물의 가치를 올바르게 키우고 인식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는 그림책입니다.

행복하게 살고 있던 동물 친구들은 어느 날부터 욕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토끼는 당근을 빨리 키우기 위해 농약을 사용하고, 양은 다양한 색의 스웨터를 만들기 위해서 물감을 만들고, 개미핥기는 더 많은 나무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자연을 훼손합니다. 하지만 조그마한 낙원은 어느 날부터 이상한 물고기가 잡히고 푸른 하늘과 푸른 바다를 볼 수 없게 되네요. 동물 친구들의 몸도 아프기 시작하고요. 결국 동물 친구들은 힘을 모아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놓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무참히 짓밟고 자연을 망가뜨립니다. 자연이 준 소중한 선물을 잊어버린 채 자연을 아프게 해야만 더 나은 삶이 보장된다고 생각하지만 그 결과는 우리에게 더 큰 아픔으로 다가올 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하루하루 커가야 하는 이 세상을 찌들고 멍든 모습이 아닌 맑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모습으로 남겨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그림책, 우리의 자연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책 바로 『한 조각의 꿈』 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