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01018_03.jpg
Le carnet rouge no_profile.png

책 내용

빨간수첩
Benjamin Lacombe(뱅자맹 르꽁브)의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신인시절 자신의 작품적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유명작가의 아류적인 분위기를 보였던 화가는 이제 섬세하면서도 밀도감 높은 자신의 스타일을 완성하였습니다.
밀도감에 따른 다소 매마른 느낌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된 구성과 고급스러운 색감이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다소 긴 판형임에도 무리없이 완성한 작가의 능력이 돋보입니다. 120101018_03_01.jpg 120101018_03_02.jpg 120101018_03_03.jpg 120101018_03_04.jpg 20101018_03_05.jpg 20101018_03_06.jpg 20101018_03_07.jpg 20101018_03_08.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