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Voltz의 일상적인 폐품으로 만들어진 책. 제목 La Salamandre은 도룡뇽입니다. 우연히 발견해 만나게 된 도룡뇽에 관한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엮어 나갔습니다.
우리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가 작가의 아이디어에 의해 익살쟁이 캐릭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신문, 나사, 톱니, 양철등의 재료들이 페이지 마다 아기자기한 작품으로 되살아 납니다. 한장을 넘기면 다음장이 궁금해지는 책. 읽으면 읽을수록 구석구석 유머와 재치가 곳곳에 숨겨져 있는책 입니다. 소장하셔서 곳곳에 숨겨진 재미를 발견하세요.
스트라스부르그 장식예술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단추 및 철사, 천, 볼트 등 우리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상상력이 풍부하고 개성 넘치는 어린이 책을 만들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고백의 연못』『맛있는 샌드위치』『흑백의 숲』『웃고 싶어?』『내가 미안해』『나비 엄마의 손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