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_1044.jpg
아낌없이 주는 나무 no_profile.png

책 내용

사랑하는 소년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어하는 나무의 아낌없는 사랑을 그리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소년은 점점 자라 어른이 되면서 나무를 찾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나무는 노인이 된 소년에게 마지막 남은 자신의 밑둥을 내 주며 기꺼이 편히 쉴 수 있는 의자가 됩니다. 나무의 ‘주기만 하는 사랑의 방식’을 간결하지만 함축적인 의미를 담은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기만 하는 사랑과 받기만 하는 사랑이 묘한 대조를 이루며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함께 각자의 의견을 나누어 보면 좋을 듯하며, 부모님들이 읽으셔도 좋을 책입니다. 02_1044.gif 02_1044_01.jpg 02_1044_02.jpg 02_104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쉘 실버스타인 (Shel Silverstein) \r\n \r\n1932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시인, 음악가로 폭넓은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에는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녹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글의 재미와 감동을 한껏 더해 줍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더불어 소중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아낌없이 주는 나무』『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떨어진 한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다락방에 불빛을』『라프카디오, 총을 거꾸로 쏜 사자』『길이 끝나는 곳』『코뿔소 한 마리 싸게 사세요!』등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