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새로운 것을 배우며 나도 할 수 있다 하는 자신감을 키워가는 우리 아이들. 그런데 새 일에 도전하여 무엇인가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끝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힘든 일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노력하게 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실망하고 움츠려 들게 마련입니다. 귀여운 꼬마 거북을 주인공으로 하는 ‘프랭클린’ 시리즈 제 2권은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의지를 아이들 마음에 심어주는 이야기입니다.
브렌다 클라크 (Brenda Clark) \r\n \r\n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빈 종이만 보면 어디에나 그림을 그렸다는 클라크는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처음에는 광고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의뢰 받은 프랭클린 이야기를 보고 커다란 감동을 받아 지금까지 "프랭클린 시리즈"에 그림을 그려 오고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