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고마워요, 하나님, 두 손을 주셔서,
내 손을 꼭 다시 한 번 쓰세요.
아이들을 위한 음유시인이라 불러도 좋을 맥스 루케이도는 『오른손 왼손』에서도 평범한 일상으로부터 해맑은 기쁨과 하나님의 축복을 찾아내는 노래를 부른다. 흔히 볼 수 없는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그림 속 소녀는, 먼저 두 손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에 놀라고, 두 손으로써 남을 돕기도 하며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신기해한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동물친구들과 "두 손"을 맞잡고 기도를 하는 것이다.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작은 기쁨과 고마운 신의 선물을 발견하여, 아이들에게 행복한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은근하게 신앙을 고백하는 루케이도의 능력이 다시 한 번 빛나는 작품이다. 전혀 날카롭거나 자극적이지 않은 개비 핸슨의 수채화풍 그림은 아이들과 엄마들의 감성에 따뜻하게 호소할 것이다.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람을 사랑하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과 믿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오른손 왼손』은 손을 통을 통해 보여주는 유쾌한 상상력과 기발함, 깊이 있는 주제의 완벽한 결합을 통해 그가 최고의 작가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또 하나의 걸작이다.
아마존 닷컴의 찬사들
마음을 홀리는 이야기와 그야말로 아름다운 그림의 조화. 기막힌 언어의 조화를 구현한 노랫말까지! - Carrie Bevell Partridge
우리 집 꼬마들을 위한 완벽한 선물. 아이들에게 삶의 소중한 메시지를 이처럼 재미있고 신나게 그리고 은근하게 전해주다니, 놀랍지 않은가? - Glenridge
두 손이 있기에 할 수 있고 남을 도울 수 있는 온갖 일들. 아이들이 즐거워할 뿐 아니라 어른들도 깜짝 놀랄 발견이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비주얼은 보너스! - Central Reader
아이들은 이 책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도 좋아했고, 두 손으로 할 수 있는 온갖 일들의 구체적인 묘사도 즐거워했다. 고마워요, 루케이도 아저씨. - J. Knut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