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피콘 (Liz Pichon) \r\n \r\n런던의 미들섹스 기술공예 대학과 캠버웰 예술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자이브 레코드사에서 음악 앨범 속지와 표지 디자인을 했고, 비치 타월, 달력, 머그잔, 게임기 등 다양한 상품 디자인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우리 형 보리스는 사춘기래요!』로 2004년 스마티즈 상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두 고양이 이야기』『빌은 심심해!』『못난이 벌레』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현재 영국 브라이턴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