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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생긴 벌레 no_profile.png

책 내용

못생긴 벌레가 자신의 생김새가 부끄러워서 변장을 해요. 눈이 작고 가늘어 보이게 가면을 만들고 이파리로 맨들맨들한 등을 만들고 꽃잎으로 팔랑거리는 날개 한 쌍도 만들었어요. 그런데 모습이 더 흉측해졌어요. 다른 벌레들은 그 모습이 무서워 멀리 달아아 버렸어요. 그래서 못생긴 자기 모습을 좋아하게 되고 자기처럼 생긴 못생긴 총각 벌레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요. 02_149.gif 02_149_01.jpg 02_149_02.jpg 02_149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리즈 피콘 (Liz Pichon) \r\n \r\n런던의 미들섹스 기술공예 대학과 캠버웰 예술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자이브 레코드사에서 음악 앨범 속지와 표지 디자인을 했고, 비치 타월, 달력, 머그잔, 게임기 등 다양한 상품 디자인을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우리 형 보리스는 사춘기래요!』로 2004년 스마티즈 상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두 고양이 이야기』『빌은 심심해!』『못난이 벌레』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현재 영국 브라이턴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