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3_08.jpg
문을 쾅 닫으면 korea.jpg
  • 그림작가 조미자
  • 글작가 이수안
  • 출판사 애플비
  • 페이지
    48 쪽
  • 발행일
    2010-11-30

책 내용

자연스럽게 바른 행동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

내가 화났다고 문을 쾅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모두가 화났다고 문을 쾅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내가 문을 사알짝 닫으면? 우리 모두가 문을 사알짝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를 질문하는 동화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의 행동 때문에 벌어지는 일을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과 유쾌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풀어 냈습니다.

이 책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모든 사람이 이렇게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질문을 던진 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는지 스스로 깨닫고 자연스럽게 바른 행동을 익힐 수 있습니다. 20101223_08_01.jpg 20101223_08_02.jpg 20101223_08_03.jpg 20101223_08_04.jpg 20101223_08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문을 쾅 닫으면』은 한 장 한 장 넘기며 그림을 보는 동안 자연스럽게 바른 행동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

내가 화났다고 문을 쾅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모두가 화났다고 문을 쾅 닫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내가 문을 사알짝 닫으면?
우리 모두가 문을 사알짝 닫으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아이의 행동 때문에 벌어지는 일을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과 유쾌하고 재치 있는 그림으로 풀어 낸 그림책입니다. 짤막하지만 반복적인 문장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흔히 겪는 상황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모든 사람이 이렇게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질문을 던진 뒤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상상해 보세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가 자신이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는지 깨닫고 자연스럽게 바른 행동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즐거운 상상을 하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chomija.river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맑은 색감과 재미있는 선으로 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작그림책으로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람이 살랑’ ‘꽃이 좋아’ ‘보글 보글 퐁퐁’ ‘내 방에서 잘거야’ ‘내가 싼 게 아니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