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어린이들의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해 놓은 『꼬마 거북 프랭클린』시리즈 중 네 번째 책입니다. 친구가 이사를 가자 섭섭한 마음에 왠지 심술이 난 프랭클린이 아빠로부터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유쾌한 기분이 되는 내용으로 친구간의 따스한 우정을 느끼게 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브렌다 클라크 (Brenda Clark) \r\n \r\n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빈 종이만 보면 어디에나 그림을 그렸다는 클라크는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처음에는 광고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의뢰 받은 프랭클린 이야기를 보고 커다란 감동을 받아 지금까지 "프랭클린 시리즈"에 그림을 그려 오고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