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 Mimi Tidies Up (2010)
깔끔하게 방을 청소하는 미미,
하지만 미미가 처음부터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했을까요?
미미는 엄마를 도와 드린다면서 부엌을 더 어지럽혔어요. 또 장난감으로 방을 어지럽혔어요. 이랬던 미미가 언제부터 깔끔하다는 말을 듣게 되었을까요?
부드러운 그림체와 평온한 색감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입니다. 큰 글씨와 따뜻한 그림체는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 줍니다. 또 미미가 깔끔하게 방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정리하는 습관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더 좋을 동화로, 순수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