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 Valentin le mecanicien (2010)
여러분, 안녕? 난 발렌틴이야!
장난감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에서 몽키스패너를 잃어버렸지 뭐야,
잃어버린 몽키스패너를 나와 함께 찾아주지 않을래?
여기는 장난감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이에요. 발렌틴은 기계를 고치는 수리공이고요. 발렌틴은 기계가 고장났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장난감 공장으로 달려왔어요. 공장 기계들이 제멋대로 움직이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 잠이 덜 깼는지 하품을 하던 발렌틴이 그만 몽키스패너를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몽키스패너는 기계를 고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연장이에요. 자, 어서 몽키스패너를 찾아야 해요!
마치 지도에서 길을 찾듯이 동화 속에서 몽키스패너를 찾아야 하는 동화입니다. 유아용 큰 그림책으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몽키스패너의 위치를 역추적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인지 발달과 지능감각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그림 속 발렌틴의 기계 연장 몽키스패너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