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 EL GRAN LIBRO DE LAS PRINCESAS (2011)
어린 시절에 필요한 것은 지식보다 상상력입니다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세계의 공주들이 한 자리에ㅡ
세상의 공주들 다 모여라!
여러분도 공주가 되고 싶었던 적 있나요?
공주 이야기라고 하면 백설공주 혹은 신데렐라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요? 하지만 이 책에는 세계 곳곳 12명의 공주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개성 강한 12명의 공주들이 어린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이야기를 펼치기 시작합니다. 공주라고 해서 모두 예쁘고 얌전할 거라 생각하나요?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공주 각각의 스타일에 맞게 다른 인생을 살고 있거든요. 취학 전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표를 갖고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전 세계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주제별, 캐릭터별’로 엮어 펴낸 시리즈 중 공주편입니다.
‘상상력 자극’은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있어서 비타민 같은 역할을 담당합니다. 어린이들은 낯설고 독특하고 신비한 이야기들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 받아야만 더욱 풍부한 창의력과 감성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어린 시절에는 감성의 물줄기가 흘러넘치는 ‘상상력의 샘’이 필요하답니다.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그림책”은 어린이에게 공주, 요정, 괴물, 상상 속 동물, 마녀 이야기 등을 들려주어, 상상의 나래를 무한히 펼 수 있게 해주는 ‘개성 있는 동화책’이 될 것입니다.
자, 이제 전 세계에는 어떤 공주들이 살았는지 그녀들의 이야기를 같이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완두콩 공주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혹은 파란 장미꽃 공주에 대해서는 어때요? 우리가 아는 공주들 외에도 여러 공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공주 이야기, 어린이 여러분들의 상상력은 물론 갖가지 감성을 채워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동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