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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머리 소녀와 곰 세 마리 no_profile.png

책 내용

오랜 시간 세계의 명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을 새로운 스타일의 현대적 감각을 지닌 독특한 그림으로 다시 선 보인 책입니다. 게다가 그림들 속에는 세계의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침대, 그릇, 의자, 벽시계 등)이 이야기의 흐름과 더불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어 이야기와 적절히 알맞게 배치되어 들어가 있습니다. 곰 세 마리 가족의 집에 우연히 들어오게 된 금발머리 소녀가 집 안 여기저기를 구경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는 이 책은, 원래의 작품에 대한 여러 가지 분석들이 많지만 줄거리보다는 그림이 주는 색다른 매력을 느끼면서 보면 좋을 듯합니다. 02_1054.gif 02_1054_01.jpg 02_1054_02.jpg 02_105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스티븐 가르나시아 (Steven Guarnaccia) \r\n \r\n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입니다. 일정한 틀 속에서도 코믹함을 잃지 않는 가르나시아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미국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의 잡지와 신문에 선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현대 미술 박물관(the Museum of Modern Art)이나 뉴욕(New York)시, 스와치(Swatch)시계회사의 인사장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그림책 작가이기도 해서 어른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