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야, 지구야, 괜찮은 거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
상상력이 풍부한 소피아는 어느 날 밤에 찾아온 달님과 친구가 됩니다. 매일 밤마다 달님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던 소피아는 어느 날 슬픔에 잠긴 달님을 도와주기로 마음먹습니다. 꿈속에서 달님을 찾아간 소피아는 멀리서 지구를 바라본 후에야 달님이 슬퍼하는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달님은 지구를 소중히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안타까워합니다. 소피아는 달님의 바람대로 지구를 잘 보살피기로 약속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공기나 물처럼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줍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정말 소중해요. 지금 지구는 병이 들어 시름시름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각종 기상 이변 등으로 인하여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 또한 힘들어 하고 있지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상상력이 풍부한 소피아와 달님을 통해 지구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잔잔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모든 사람들에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수년 전부터 곳곳에서 환경에 대한 얘기와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기보다 지금부터라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구라는 별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쏟아 부어야 할 때이지요. 그림책 속 소피아 또한 달님의 이야기를 통해 지구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고 친구들에게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얘기하기로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지금껏 우리가 살고 앞으로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야할 지구와 환경보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지구를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요. 우리 아이들이 지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집 안이나 밖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찾아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지구는 몰라보게 변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물론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오늘부터라도 내가 할 수 있는 환경보호에 관해 주위사람들과 함께 얘기하면서 실천해 볼 수 있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이 꼭 필요한 그림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리노이 주 리버티빌에서 자랐습니다. 드레이크 대학교에서 아트 스튜디오와 미술 교육에서 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플로렌스로 건너가 인터내셔널 스쿨 오브 스튜디오 아츠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재즈 음악가인 남편과 함께 여섯 자녀를 키우며 고등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하였고, 디자인, 삽화 작업도 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책표지에 삽화를 그렸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