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와 라할은 친구사이에요, 사막에서 길을 가다 호세는 뒤떨어지는 라할에게 빨리가자고 재촉을 하죠, 라할은 너무 지쳐서 따라가지 못하고 모래바람을 만나 쓰러져 살려달라고 호세를 부르죠. 모래바람이 거치고 호세가 말을 끝내기도 전에 라할은 호세의 뺨을 때리고 친구도 아니라는 말을 해요.화가 났지만 꾹 참았어요. 그리고 모래위에 나뭇가지로 글을 쓰기 시작하죠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내 뺨을 때렸다."그러다가 물에 빠진 라할을 호세가 구해주게 되고 둘은 서로 화해 하게 됩니다. 라할은 호세의 뺨을 때린걸 사과하고 호세는 그걸 용서해 주죠, 그리고 라할은 바위에 " 오늘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내 생명을 구해주었다"라고 글을 새깁니다. 누군가 잘못을 하면 모래에 적어 용서의 바람이 불어와 지워버리게 하고 나를 도와 주었을땐 돌에 새겨 영원히 기억할수 있도록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