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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네가 참 좋아! 2016519184337.jpg

책 내용

혼자 노는 것도 좋지만
너와 함께 있을 때 더 행복해, 친구야!

한창 자랄 때의 아이들은 친구의 존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처음으로 만나는 사회이기도 하며 나와 비슷한 나이의 다른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친구를 만나면서 기쁨도, 슬픔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감정을 더 많이 표현합니다. 친한 친구의 말 한 마디로, 또는 어떤 작은 행동 하나 때문에 어린이들은 기쁨과 즐거움, 화, 불안을 느끼게 되지요. 친구야, 네가 참 좋아!의 뚱이와 깡총이는 안정을 잃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 줄 거예요.

이 동화책의 글과 그림을 작업한 캐롤 톰슨은 표정이 살아 있는 인물 묘사와 따뜻한 색채를 통해 정감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가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친구야, 네가 참 좋아!는 그림 작가 상을 받기도 했던 캐롤 톰슨이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두 번째 작품입니다. 주인공 뚱이와 깡총이의 생생한 표정과 귀여운 모습을 마치 옆에서 보는 것처럼 느껴져 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읽어 주시면 더 없이 평온한 시간이 될 거에요. 20110308_06_01.jpg 20110308_06_02.jpg 20110308_06_03.jpg 20110308_06_04.jpg 20110308_06_05.jpg 20110308_06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정과 화해 그리고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그린 그림책
어린이에게 친구에게 화해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단짝 친구와 툭탁툭탁 다투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거나 마음을 나누지요. 하지만 늘 호흡이 잘 맞을 수는 없는 법. 서로 사이좋게 잘 놀다가도 순식간에 다투고 토라지곤 합니다. \"다시는 너랑 안 놀아!\" \"우리 집에 오지 마!\" 화가 난 친구가 내뱉은 말로 걱정하고 있는 어린이가 있다면 어떻게 친구와 화해를 해야 할지 가르쳐 줄 거예요.

"화나는 마음"과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감정을 더 많이 표현합니다. 친한 친구의 말 한 마디로, 또는 어떤 작은 행동 하나 때문에 어린이들은 기쁨과 즐거움, 화, 불안을 느끼게 되지요. 친구야, 네가 참 좋아!의 뚱이와 깡총이는 안정을 잃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그 방법을 알려 줄 거예요.

주인공의 표정이 살아 있는 생생하고 귀여운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작업한 캐롤 톰슨은 표정이 살아 있는 인물 묘사와 따뜻한 색채를 통해 정감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가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친구야, 네가 참 좋아!는 그림 작가 상을 받기도 했던 캐롤 톰슨이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두 번째 작품입니다. 주인공 뚱이와 깡총이의 생생한 표정과 귀여운 모습을 마치 옆에서 보는 것처럼 느껴져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원고를 주로 이메일로 받는 그녀는, 이메일을 확인하자마자 곧 머릿속으로 그림을 구상한다. 그림이 완성되고 출판사에 보내지기까지 여러 달 동안, 그 그림은 그녀의 삶의 한 부분이 된다.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서 살고 있으며, 직접 글과 그림을 그린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