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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더워졌어요 2016519184220.jpg

책 내용

원서 : Chaude La Planete (2009)

점점 여름이 길어지고 있데요,
그럼 추운 날씨에서만 살 수 있는 동물들은 모두 어떻게 하죠?

한낮의 찌는 태양 아래서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그리고 내일도, 다음 주에도, 그 다음 달에도요. 이렇게 계속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는데 대체 그 이유가 뭘까요? 동물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지구가 더워지는 원인을 어디에서 찾았을까요? 암소가 내보내는 가스 때문이었답니다.

암소의 가스는 우리의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뿜어 나오는 매연을 떠올리게 합니다.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동물들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지혜를 모았던 동물들처럼, 우리도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데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20110308_07_01.jpg 20110308_07_02.jpg 20110308_07_03.jpg 20110308_07_04.jpg 20110308_07_05.jpg 20110308_07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지구 온난화에 관한 톡톡 튀는 기발한 그림책!
큰일 났어요!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바람에 동물들이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에요. 마침내 동물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었답니다. 도대체 지구가 왜 이렇게 더워지는 걸까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숨을 쉴 수가 없어요.\" \"비가 오지 않아 목이 말라요.\"
동물들이 쏟아 내는 걱정이 남의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암소들이 지금처럼 풀을 뜯어 먹는다면, 머지않아 우리 모두 죽게 될 거예요.\"
동물들의 한숨 소리에 우리의 가슴이 철렁합니다.
지구의 환경을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지구가 더워졌어요는 동물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지구가 더워지는 원인을 어디에서 찾았을까요? 암소가 내보내는 가스 때문이었답니다. 암소의 가스는 우리의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뿜어 나오는 매연을 떠올리게 합니다.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동물들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지혜를 모았던 동물들처럼, 우리도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데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79년에 태어나 피보 드 낭트 학교에서 그래픽과 삽화를 공부하였습니다. 수년 동안 그래픽 회사에서 일하다가, 좀 더 큰 세계로 나가기 위해 독립적으로 그래픽 디자이너와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 『완전히 잿빛인 남자』는 옷감과 여러 가지 재료를 오리고 붙인 독특한 작품입니다. 그 밖에『물속에서』등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