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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은 누가 뿌렸을까? korea.jpg
  • 그림작가 이윤지
  • 글작가 이윤지
  • 출판사 학고재
  • 페이지
    32 쪽
  • 발행일
    2011-02-25

책 내용

아주 먼 옛날, 작은 새 한 마리가 깜깜한 어둠 속을 날아가다 빛을 보았습니다. 넓게 펼쳐진 꽃밭 한가운데에는 작은 소녀가 서 있었습니다. 소녀는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무섭다고 말했습니다. 작은 새는 깜깜한 하늘에 보석을 뿌려, 어둠 속에서 보석들이 반짝인다면 더 이상 무섭지 않을 거라고 소녀에게 말해주었습니다.

밤하늘에 심어 놓은 보석 같은 별, 그 별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린이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하늘의 별은 누가 뿌렸을까?\" 누군가 물어본다면 먼 옛날, 자신의 보석을 하늘에 나누어 준 소녀와 작은 새를 기억해주세요. 몽환적이고 섬세한 그림체로 오래 전 하늘에 별이 생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그림책은 이윤지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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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81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파슨스 디자인 스쿨과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소묘, 회화, 판화, 조각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은 목판화와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업한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