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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하늘에서 떨어진 아기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화의 후반부에는 영어문장이 실려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도 익힐 수 있어요

이게 무슨 소리죠? 하늘에서 갑자기 쿵!하고 떨어진 아기용을 다시 하늘로 올려보내려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쓰신 작가선생님은 동시와 동화, 동극을 써오셨기 때문에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대사로 동화를 쓰셨습니다.

아이들은 동화책을 읽으며 아기용을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에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배려 그리고 사랑을 배웁니다. 그리고 여러 방법론들을 모색해보며 다양한 상상력을 동원해 보게 될겁니다. 그러면서 끈기와 지구력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겁니다. 더불어 앞면지와 뒷면지를 보면서 상상하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어요. 20110316_01_01.jpg 20110316_01_02.jpg 20110316_01_03.jpg 20110316_01_04.jpg 20110316_01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바우솔 그림책은 국내 작가들이 직접 쓰고 그린 수준 높은 창작물을 만듭니다. 바위에 뿌리를 내린 늘 푸른 소나무처럼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푸르고 올곧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정서와 문화,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좋은 흙을 고르고 골라 혼신의 힘을 다해 도자기를 밪듯 정성을 다한 바우솔의 책들은 아이들의 생각과 마을을 한 뼘 더 자라게 할 것입니다.

갑자기 쿵!하고 떨어진 아기용을 하늘로 하늘로 올려보내려는 이야기입니다. 그 속에서 생명에 대한 소중학과 배려 그리고 사랑을 배우고 여러 방법론들을 모색해보며 다양한 상ㅇ상력을 동원해 보게 될겁니다. 그러면서 끈기와 지구력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겁니다. 더불어 앞면지와 뒷면지를 보면서 상상하는 즐거움도 맛보길 바랍니다.

순수하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빚은 다양한 각도의 그림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은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 이라는 믿음을 가진 고등학교 3학년 소녀가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마치고 그렸습니다. 천진난만한 이웃집 아이를 모델로 하여 도마뱀을 닮은 아기용을 다양한 구도에서 강렬하고 따뜻하고 섬세한 터치로 그려 내었습니다.

영문 텍스트 페이지도 함께 보며 또 다른 느낌의 그림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How to Help the little Dragon Return Home? 이라는 제목으로 상징적인 이미지와 함께 영문 텍스트 페이지도 첨부하였습니다. 해외에 있는 한국민을 위한 도서로 또 해외 시장 수출을 겨냥하여 영문 eBool으로도 출간 예정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서양화를 전공하신 김별 선생님은 별똥별이란 시에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별이란 이름도 가지게 되었지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참 즐거운 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재미난 책으로 어린이들을 많이 만나고 싶어 한답니다. 그린 책으로 『용기야 밥 먹자』,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끝까지 잘 들어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