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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부릉부릉, 호야가 타면 친구들도 탈 거죠?
한글 말도 배우면서 사물의 소리와 생김새를 익히는 동화책이에요!

유아들을 위한 사물과 말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오토바이, 경찰차, 소방차, 버스, 꼬마 자동차 같은 탈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 방식이 독특합니다. 소리와 타는 모양으로 탈것을 먼저 유추하게 한 후, 다음 장에 주인공이 타고 있는 실물을 보여주므로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있어요. 게다가 표지에서부터 주인공이 정면을 보며 독자에게 “어서 타 어서 타” 하고 권하고 있어 함께 차에 타는 기분까지 맛볼 수 있게 합니다. 20110404_02_01.jpg 20110404_02_02.jpg 20110404_02_03.jpg 20110404_02_04.jpg 20110404_02_05.jpg 20110404_02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호야와 함께 여러 가지를 타면서 놀아보아요!”

오토바이, 경찰차, 소방차, 버스, 꼬마 자동차 같은 탈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종류의 탈것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 방식이 독특하다.

소리와 타는 모양으로 탈것을 먼저 유추하게 한 후, 다음 장에 주인공이 타고 있는 실물을 보여주므로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킨다. 게다가 표지에서부터 주인공이 정면을 보며 독자에게 “어서 타 어서 타” 하고 권하고 있어 함께 차에 타는 기분까지 맛볼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을 모두 총 출동시켜 놓은 마지막 장면에서는 “오늘은 어떤 차를 탈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면서 새롭게 차 이름도 익히고, 또 매번 다른 차에 타보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굴러 봐 굴러 봐』에서 몸을 움직이며 놀고, 『따라 해 따라 해』에서는 동물의 울음소리를 따라 하면서 놀았다면, 『어서 타 어서 타』에서는 다양한 차들이 내는 소리를 따라 하면서 진짜 그 차를 타고 노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くろい けん,黑井健

1947년 일본 니이가타시에서 태어났다. 니이가타대학 교육학부미술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2년간 아동그림책을 편집을 한 후, 1973년에 퇴사했다. 그 후 프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부드러운 그림으로 그림책, 화보집, 달력 등을 폭넓게 제작했다. 1983년 산리오미술상 수상한 바 있다. 작업에 참여한 그림책으로는 『금빛여우』, 『아기여우와 털장갑』 등이 있으며 화보집으로는 『구름의 신호』, 『SWEET TIMES』, 『나의 이하트』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