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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말도 배우고 귀여운 동작도 따라해봐요!
호야와 함께해 더 재미있는 데굴데굴, 구르기 시간~

유아들이 말도 배우고 가벼운 동작으로 스트레칭도 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이에요. 호야가 한 바퀴 구르니까 고양이가, 다음엔 토끼가, 그 다음엔 코끼리가 나타납니다. 휙 구르고 나서 그대로 누운 채 “안녕?” 하고 인사하는 모습이 아주 귀여워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이 배어나게 하네요. 동물들을 따라 데구루루 굴러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동물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다음엔 누가 나타날까, 기대하는 것도 『굴러 봐 굴러 봐』가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20110404_04_01.jpg 20110404_04_02.jpg 20110404_04_03.jpg 20110404_04_04.jpg 20110404_04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호야와 함께 데구루루 구르면서 놀아 보아요!”

호야가 한 바퀴 구르니까 고양이가, 다음엔 토끼가, 그 다음엔 코끼리가 나타난다. 휙 구르고 나서 그대로 누운 채 “안녕?” 하고 인사하는 모습이 아주 귀여워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이 배어나게 한다.
동물들을 따라 데구루루 굴러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동물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다음엔 누가 나타날까, 기대하는 것도 『굴러 봐 굴러 봐』가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또 마지막에 크고 작은 많은 동물이 등장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다함께 구르는 장면은 마치 동물원 안으로 들어가 함께 구르며 놀고 있는 것 같은 기분마저 느낄 수 있다. 여기서 동물 이름을 하나하나 아이에게 알려 주면서 이 책의 숨겨진 덤까지 찾아 챙기는 건 읽어주는 이의 몫이다.

『굴러 봐 굴러 봐』를 보면서 형제자매 혹은 엄마 아빠가 직접 몸을 움직여 한 번, 또 한 번, 재미나게 구르면서 함께 놀고, 『따라 해 따라 해』를 보면서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면서 놀고, 『어서 타 어서 타』를 보면서 함께 다양한 탈것을 타고 노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くろい けん,黑井健

1947년 일본 니이가타시에서 태어났다. 니이가타대학 교육학부미술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2년간 아동그림책을 편집을 한 후, 1973년에 퇴사했다. 그 후 프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부드러운 그림으로 그림책, 화보집, 달력 등을 폭넓게 제작했다. 1983년 산리오미술상 수상한 바 있다. 작업에 참여한 그림책으로는 『금빛여우』, 『아기여우와 털장갑』 등이 있으며 화보집으로는 『구름의 신호』, 『SWEET TIMES』, 『나의 이하트』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