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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성급하게 울지만 말고 너의 생각을 분명하게 말해봐,
표현 방법이 서툰 영유아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그림책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말하는 아이로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을 때, 장난감이 갖고 싶을 때, 많은 아이들이 징징거리거나 떼를 쓰며 웁니다. 주인공 아기 곰도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모든 일들을 해결하기 전에 "으앙" 하고 울음부터 터뜨리지요.

하지만 친구는 아기 곰과 똑같은 상황에서 울기보다는 적절한 말을 해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 책은 말을 하지 않고 울기만 하면 아무도 자기 마음이나 생각을 알아 주지 않으며, 그 무엇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 줍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언어 표현력을 높이고 상황에 부딪혔을 때 대처하는 방법도 알려 주어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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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보도자료

언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이찬규 교수가 내놓은 그림책‘베이비 커뮤니케이션’시리즈에는 5권의 책이 있습니다.

[울지 말고 말하렴]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 보렴]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자신의 생각을 또박또박 말하는 아이로 길러 주는 그림책, [울지 말고 말하렴]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을 때, 장난감이 갖고 싶을 때,
많은 아이들이 징징거리거나 떼를 쓰며 웁니다.
주인공 아기 곰도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모든 일들을 해결하기 전에 "으앙" 하고 울음부터 터뜨리지요.
하지만 친구는 아기 곰과 똑같은 상황에서 울기보다는 적절한 말을 해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 책은 말을 하지 않고 울기만 하면 아무도 자기 마음이나 생각을 알아 주지 않으며,
그 무엇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 줍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언어 표현력을 높이고 상황에 부딪혔을 때 대처하는 방법도 알려 주어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독일 유학 시절 프랑크푸르트 북메세에 작품을 출품한 바 있고, 아들 남규의 많은 도움으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어디만큼 왔나?》《나랑 친구할래?》《독일 옛이야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