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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봐! korea.jpg
  • 그림작가 이형진
  • 글작가 이찬규
  • 출판사 애플비
  • 페이지
    28 쪽
  • 발행일
    2011-03-18

책 내용

표현이 서툰 영유아들의 의사소통법을 도와주는 그림책

생각한 다음에 말하는 아이로 길러 주는 그림책,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입니다. 영, 유아기의 아이들은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냥 울기만 하다가 자아가 형성되면서 "싫어", "몰라"와 같은 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합니다. 주인공 아기 원숭이도 엄마, 아빠의 질문에 항상 "싫어", "몰라"라고 대답하지요.

하지만 시러 마녀의 마법에 걸리고, 엄마, 아빠가 마법을 풀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언어 습관이 상대방을 얼마나 답답하고 화나게 하는지 깨닫고 고쳐 나갑니다. 이 책은 말문이 트이고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잘못된 언어 습관을 깨닫고 적절한 표현 방법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20110404_17_01.jpg 20110404_17_02.jpg 20110404_17_03.jpg 20110404_17_04.jpg 20110404_17_05.jpg 20110404_17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언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이찬규 교수가 내놓은 그림책‘베이비 커뮤니케이션’시리즈에는 5권의 책이 있습니다.

[울지 말고 말하렴]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 보렴]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생각한 다음에 말하는 아이로 길러 주는 그림책,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영?유아기의 아이들은 적절한 의사소통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냥 울기만 하다가
자아가 형성되면서 ‘싫어’, ‘몰라’와 같은 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합니다.
주인공 아기 원숭이도 엄마, 아빠의 질문에 항상 ‘싫어’, ‘몰라’라고 대답하지요.
하지만 시러 마녀의 마법에 걸리고, 엄마, 아빠가 마법을 풀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언어 습관이 상대방을 얼마나 답답하고 화나게 하는지 깨닫고 고쳐 나갑니다.
이 책은 말문이 트이고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잘못된 언어 습관을 깨닫고 적절한 표현 방법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몇 안 되는, 글과 그림의 구성이 가능한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쓸 만한 책을 만드는 게 꿈이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발랄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특한 그림책 ‘코 앞의 과학’ 시리즈에서는 기획과 그림을 맡았습니다. 또한 『짱구네 고추밭 소동』, 『불가사리』, 『고양이』, 『하늘이 이야기』, 『새봄이 이야기』, 『꼭 한 가지 소원』,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장승이 너무 추워 덜덜덜』, 『분이는 큰일났다』, 『자존심』을 비롯한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끝지』, 『산 위의 아이』, 『명애와 다래』,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가 있습니다. 직접 기획도 하고 글과 그림을 맡은 작품으로 ‘네버랜드 아기 몸 그림책’ 시리즈와 ‘엄마, 우리 엄마!’ 시리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