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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도깨비와 함께 설 풍습을 배워요
보고 읽고 따라하면 우리 아이 EQ와 IQ가 쑥쑥!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 창의성을 높여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EQ와 IQ가 쑥쑥 자라납니다.

『와! 설날이다』에서는 설날을 앞두고 떠들썩하게 잔치가 열린 야광 도깨비 마을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설남 아침이 밝아오자 도깨비들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로 내려가 이리저리 구경을 합니다. 색동저고리를 입은 아이들, 설음식을 장만해 맛있는 떡국을 먹는 모습, 조상님들께 차례를 드리는 모습, 그리고 모두 모여 윷놀이를 즐기는 모습까지 구경하고 부러워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재미난 도깨비들과 함께 설날의 고유 풍습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0110407_03_01.jpg 20110407_03_02.jpg 20110407_03_03.jpg 20110407_03_04.jpg 20110407_03_05.jpg 20110407_03_06.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이탈리아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잡지, 신문, 교과서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뚜렷한 선과 화려한 빛깔을 담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으로, 1984년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 부문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뿐만 아니라 글에도 관심이 많아, 직접 쓰고 그린 책도 여러 권 펴냈습니다. 《자청비, 자청비》《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솔바람이 사는 산 밑 집》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