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을 위한 이 그림동화책에는 흰동가리, 불가사리, 상어 등 바다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주인공입니다. 평상시에는 보기 힘든 바다 생물의 모습을 뾰족뾰족, 길쭉길쭉 등의 의태어로 표현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묘사해 바다 생물을 직접 그림 그리듯 상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다리의 개수로 오징어와 문어를 구분하는 방법이나 바다 속에서 가장 무서운 생물은 누구인지 등과 같은 내용을 담아 바다 생물에 대한 모든 지식도 같이 배울 수 있어요.
산호빛 바다와 화려한 빛깔의 바다생물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만나요!
동화에 그려진 일러스트는 마치 바다와 바다 생물을 직접 보는 듯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산호빛의 바다, 초록빛의 말미잘, 붉은 불가사리, 화이트와 레드가 크로스된 흰동가리는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처럼 아름답게 표현되고 있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보고 읽고 따라하면 우리 아이 EQ와 IQ가 쑥쑥!
흔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알고 있어야 제대로 보이고, 제대로 보여야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과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상황과 상황별 표현기법을 알고 있으면 그것에 맞는 더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상상력과 표현력이 길러지는 것이구요. 특히, 유아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해서 말과 글을 통해 밖으로 표현할 때, 상상력이 더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대교출판의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전 17권에 이르는 시리즈를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 창의성을 높여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EQ와 IQ가 쑥쑥 자라납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해저2만리》, 《톨스토이단편선》, 《또치의 시간여행》, 《착한 영어 팝니다》, 《달콤한 내꿀단지》, 《아빠와 숨바꼭질》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