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와 종화작가가 함께 쓴 헤밍웨이 심리감성동화 펭돌이는 친구들이 얼음지치기를 하면 옆에 와서 얼음을 깨고, 낮잠을 잘때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요. 날 때부터 장난기가 많아 귀여운 장난을 즐겨 하면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지요. 하지만 도가 지나쳐 훼방만 놓는 아이라면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게지요. 장난이 심한 이유가 관심을 끌고자 하는 거라면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를 감싸 안아 주세요.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그림두루마리" 회원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 <북치는 꼬마 용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