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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원서 : Eleanore Won"t Share (2011)

부족함 없이 성장하는 요즘 아이들, 그러나 욕심까지 성장하면 안되겠죠?
소유욕이 강했던 아이가 공유와 양보의 미덕을 알아가는 성장동화 그림책!

친근한 캐릭터와 부드러운 색감의 "다 내꺼야" 동화책은 분명 우리 아이들에게 양보와 공유의 가르침을 선사하는 동화책입니다. 무엇이든지 혼자 독점하려는 아이 때문에 애를 먹는 부모님, 좋아하는 것을 나누어야한다는 것을 가르쳐야하는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분명 도움이 되는 동화책입니다.

‘다 내 거야’는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소중한 발달과정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공유와 양보의 소중함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더욱 소중한 과정입니다. 이 책은 많은 글을 담고 있지 않지만, 함축적인 언어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묘사함으로써 소유욕이 강하던 아이가 공유와 양보의 미덕을 알아가는 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또, 제시카 미캐일의 그림은 파스텔톤 색감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패턴을 섞어 아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또한 섬세한 표정 묘사로 아이들이 책에 몰입하여 이 책이 주는 교훈에 더욱 집중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내 것’, ‘나만의’라는 사고에서 벗어나 ‘모두 함께’, ‘나누고 양보하기’의 가치를 알아가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20110415_05_01.jpg 20110415_05_02.jpg 20110415_05_03.jpg 20110415_05_04.jpg 20110415_05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다 내가 가질 거야!

비키는 참 좋은 아이예요. 하지만 비키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있어요.
그건 비러 비키가 무엇이든 혼자 다 가지려고 한다는 거죠.

비키는 ‘내가 싫어하는 것만 친구에게 양보한다’, ‘친구의 것을 내 것처럼 가지고 논다’, ‘혼자 할 수 없을 때만 같이 가지고 논다’라는 엉뚱한 [장난감 나눠 갖기 규칙]까지 만들었어요. 모든 걸 혼자만 가지려는 비키는 과연 욕심을 버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그림으로 이해하는‘나누는 습관 기르기’

요즘에는 자녀가 한 명만 있는 가정이 적지 않습니다. 장난감도, 옷도 혼자서만 쓰다 보니 아이들이 자칫하면 양보와 공유의 개념을 잘 모르고 자라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다”고 얘기를 해도 아이들 마음에 쉽게 와 닿기 힘듭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양보와 함께 나누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내 것’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다 내 거야’는 어린아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소중한 발달과정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 공유와 양보의 소중함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더욱 소중한 과정입니다. 이 책은 많은 글을 담고 있지 않지만, 함축적인 언어로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묘사함으로써 소유욕이 강하던 아이가 공유와 양보의 미덕을 알아가는 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또, 제시카 미캐일의 그림은 파스텔톤 색감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알록달록한 패턴을 섞어 아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또한 섬세한 표정 묘사로 아이들이 책에 몰입하여 이 책이 주는 교훈에 더욱 집중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내 것’, ‘나만의’라는 사고에서 벗어나 ‘모두 함께’, ‘나누고 양보하기’의 가치를 알아가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제시카 미캐일은 영국 버밍엄에 있는, 옛 커스터드 공장에 자리 잡은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그린 인물들, 밝은 색채, 그리고 아름다운 패턴들을 보고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