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요의 친구인 링링을 찾으러 홍콩을 여행하면서 홍콩의 관광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책입니다. 까오는 아버지에게 펑요라는 곰모양 열쇠고리를 선물받는다. 다음날 펑요는 곰인형으로 변해서 친구인 링링을 찾아 달라고 하고 링링은 자기가 있는 곳을 홍콩의 유명한 장소에 쪽지로 메세지를 남긴다. 펑요와 까오는 링링이 남긴 메세지를 따라서 홍콩을 여행한다
의류디자인을 공부하였고, 그림이 좋아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텔레비젼 광고 일러스트와 동화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중학교 국어 교과서 삽화를 그렸습니다. 지금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며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삐뽀야 도와줘!>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