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할수록 예의가 필요해“ 동화책은 복싱, 유도, 레슬링이라는 스포츠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동시에 강한사람일수록 예의가 필요함을 가르치는 책입니다.
선수가 아닌 일반 사람들에게 격투기는 남을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몸을 단련하고 마음을 올곧게 하기 위한 좋은 운동이라는 교훈을 줍니다.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하고 스포츠에 대한 기본 지식을 쌓기 위한 좋은 동화책입니다.
“강할수록 예의가 필요해” 는 2011년 (사)어린이 문화진흥회에서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