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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일상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낸 백과사전 시리즈 중 뼈와 살 편이에요. 허수아비가 버티고 서 있는 건 뼈대가 단단하기 때문이에요. 허수아비는 이러한 뼈대만 있지만 동물은 뼈대 위에 살이 덮여 있어요. 살이 없으면 뼈가 드러나서 무서울 거에요. 살이 없으면 뼈와 뼈끼리 부딪쳐서 부러질 거에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 속에는 핏줄과 힘줄이 지나가요. 신경도 퍼져 있어서 간지러움과 아픔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평소 궁금했던 뼈와 살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20110511_09_01.jpg 20110511_09_02.jpg 20110511_09_03.jpg 20110511_09_04.jpg 20110511_09_05.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 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여러가지 재료로 그림 글는 것을 좋아하여 색에 관심이 많다. 직접 글과 함께 그림도 그린 동화책을 만들어 보고 싶소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꿈이다. 그린 책으로는 『바이러스 꼼짝 마』,『하늘에 둥둥 물에 동동』,『뾰족나라 공주』,『I like to draw』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