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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싸고 누면 시원한 똥오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우리가 평소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느꼈던 똥오줌도 실생활에서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똥을 싸지 않으면 건강에 위험이 오고, 또 많은 꽃과 식물들에게 영양소 있는 비료를 줄 수 없어요. 참신하지만 꼭 필요한 소재인 똥오줌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더 새롭고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을 거에요. 20110511_10_01.jpg 20110511_10_02.jpg 20110511_10_03.jpg 20110511_10_04.jpg 20110511_10_05.jpg 20110511_10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 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린 책으로 『갉작갉작』,『크로노스와 함께하는 세계여행』,『목욕탕 할머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