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누면 시원한 똥오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우리가 평소 더럽고 지저분하다고 느꼈던 똥오줌도 실생활에서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똥을 싸지 않으면 건강에 위험이 오고, 또 많은 꽃과 식물들에게 영양소 있는 비료를 줄 수 없어요. 참신하지만 꼭 필요한 소재인 똥오줌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더 새롭고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을 거에요.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 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