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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밤과 낮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해가 지고 해가 떠서 밤과 낮은 생긴답니다. 왜 이러한 일들이 생기는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서로 붙어 있듯이 밝은 낮과 어두운 밤도 서로 붙어서 하루가 돼요. 낮과 밤이 생기는 건 해가 뜨고 지기 때문이에요. 낮은 해가 떠 있어 밝고, 밤은 해가 진 뒤라 어둡지요. 시간은 해가 뜨는 때에 맞춰져 있어서, 나라마다 조금씩 달라요. 동화책을 읽으며 시간의 원리와 밤낮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20110511_11_01.jpg 20110511_11_02.jpg 20110511_11_03.jpg 20110511_11_04.jpg 20110511_11_05.jpg 20110511_11_06.jpg

출판사 보도자료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 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눈으로 볼 수 있는 주제가 아니라서, 밤낮을 표현한다는 것이 처음엔 너무 어려웠어요. 밤과 낮의 분위기를 멋지게 표현하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이 낮처럼 따뜻하고 밤처럼 포근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