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게 누워만 있던 아기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아기에 대해 촉각이 곤두설 수밖에 없어요. 그 어느 때보다 움직임과 호기심이 활발한 아기들이 집 안을 온통 헤집고 돌아다니기 때문이지요. 아기들의 눈으로 잘 살펴보면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답니다. 따라서 어른들은 아기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고 보호하는 데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하지요. 무엇보다도 안전 예방 교육이 필요해요. 이 책은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으로 집 안팎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을 알려주고 있는 동화책이에요.
출판사 보도자료
조물조물 아무거나 만지고 꿀꺽꿀꺽 아무거나 삼키고 일상생활 속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 유아들을 위한 생활안전교육 책이에요.
아기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아기에 대해 촉각이 곤두설 수밖에 없어요. 그 어느 때보다 움직임과 호기심이 활발한 아기들이 집 안을 온통 헤집고 돌아다니기 때문이지요. 아기들의 눈으로 잘 살펴보면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답니다. 따라서 어른들은 아기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고 보호하는 데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하지요. 무엇보다도 안전 예방 교육이 필요해요.
이 책은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으로 집 안팎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을 알려줌으로써 더없이 소중한 우리 아기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해마다 활발하게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요. 작품으로는「응가, 뿌지직 뽕!」「달강달강」「토요일의 보물 찾기」「부모님과 이혼할 거야!」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