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 The Monkeys and The Bees (2008)
태국의 옛이야기를 젊은 작가가 각색한 동화!
과연 원숭이와 벌꿀 사이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북유럽까지 지구 곳곳을 아우르며 그동안 만나기 어려웠던 새로운 이야기와 낯선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땅별 그림책’ 세 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베트남, 인도를 이어 세 번째는 태국 그림책입니다.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온 태국 옛이야기를 태국 젊은 작가들이 되살려 낸 그림책입니다. 태국 옛사람들의 예술적 상상력을 이어가는 귀중한 뜻을 담은 책입니다. 《원숭이와 벌꿀》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사람 사는 곳 어디나 전해 내려오는 전형적인 옛이야기로, 더 큰 욕심과 어리석음이 만나면 쉽게 이룰 수 있는 일도 그르치게 된다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