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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괴물 시골농장 대소동 no_profile.png

책 내용

상상력이 빛나는 만화그림책『종이괴물 시골농장 대소동』입니다. 천재적인 상상력을 가진 작가라고 불리는 루이 트롱댕의 "종이괴물"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종이에 그린 괴물이 반짝이 가루로 인해서 살아나와 피에르와 잔느네의 한 가족이 되어 일어나는 일들이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신나고 재미있습니다. 02_1094.gif 02_1094_01.jpg 02_1094_02.jpg 02_1094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1964년 프랑스 퐁테블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8년 만화 동호인 잡지에 작품을 실은 것을 계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94년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에서『슬라몽』이라는 작품으로 가장 감동적인 작품에 주는 상인 ‘꾸 드 꿰르’를 수상하였습니다. 1997년 요안 스파와 함께 오리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그림책『동종 제니스』를 발표했습니다. \r\n이후 요안 스파와 의기투합하여『황혼의 동종』『동종 포트롱 미네』같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천재적인 상상력에 모두들 감탄하였습니다. 현재 두 아이의 아빠이며, 어린이를 위한 만화그림책인 ‘종이괴물’ 시리즈를 통해 해맑은 동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