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보도자료
“만약 내가 엄마 침팬지이고 네가 아기 침팬지라면…
엄마는 나무 꼭대기에 포근한 잠자리를 만들 거야. 우리 둘이 코오 잠잘 수 있게.”
침팬지는 매일 자신과 아기를 위해 나뭇잎으로 새 침대를 만든다고 해요. 바다표범은 새끼를 냄새로 구별하고, 큰가시고기는 알에서 깨어난 새끼를 일주일 동안 옆에서 지켜준다고 합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식에 대한 사랑은 한결같다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이 책은 새끼에 대한 어미 동물들의 사랑을 들려주며 엄마, 아빠의 깊고 넓은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래도록 가슴속에 따뜻한 여운이 남아 아빠, 엄마, 아기에 대한 사랑을 한층 더 깊어지게 합니다. 또한 동물들의 습성을 간단한 지문으로 설명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연 상식도 전할 수 있습니다.
*책의 한쪽 표지에서는 『엄마는 너를 사랑해』가, 다른 쪽 표지에는 『아빠는 너를 사랑해』가 시작되어 양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 번갈아 가며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어요.
잠들기 전 10분,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부모와의 정서적인 유대감은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세요. 잠들기 전 10분만이라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