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저자가 이가 빠진 동그라미가 읽어버린 조각을 찾아가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깨닫게 되는 진리를 소박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작가가 직접 그린 아름다운 그림과 시적인 문장의 글들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소중한 감동을 주며, 끊임없이 완전해지려는 욕구와 본질들을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철학적인 동화입니다.
쉘 실버스타인 (Shel Silverstein) \r\n \r\n1932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시인, 음악가로 폭넓은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에는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녹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글의 재미와 감동을 한껏 더해 줍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더불어 소중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아낌없이 주는 나무』『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떨어진 한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다락방에 불빛을』『라프카디오, 총을 거꾸로 쏜 사자』『길이 끝나는 곳』『코뿔소 한 마리 싸게 사세요!』등이 있습니다. \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