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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주인공이 말끝마다 "삼"을 붙이는 유행어를 쓰는 나쁜 버릇을 고치는 내용입니다. 20110531_13_01.jpg 20110531_13_02.jpg 20110531_13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매일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마해송』, 『도련님』, 『난 뭐든지 금방 싫증 나』, 『더더 더순이와 덜덜 덜식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