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는 커다란 공룡을 좋아해 늘 상상하며 이야기 하지만 친구들은 거짓말이라 하며 믿어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유치원에서 실수로 친구의 장난감을 가져오고 말았고, 그것을 보신 할아버지에게 크게 혼나게 됩니다. 다음날, 유치원 문 앞에 머뭇거리는 피노키오를 보고 선생님은 친구의 장난감에 대한 피노키오의 얘기를 믿어주시며 거짓말 하지 않기로 약속합니다. 그 후, 피노키오는 거짓말이 아닌 자신의 상상속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들려주었고 친구들은 굉장히 좋아하게 됩니다. 자신감을 얻은 피노키오는 할아버지와 친구들에게 정직하게 얘기하게 되었고 진실을 얘기하게 된 피노키오는 사람이 됩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같이 상상하고 소통하는 작업이 즐거워 항상 재미있고 즐거운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착한 가면>, <은혜 갚은 호랑이>, <세종 대왕>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