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산골에 인정 많은 의원이 살았는데 아기 호랑이가 밤에 도와달라는 울음소리를 듣고 산으로 아버지 호랑이를 찾아가 목에 걸린 뼈를 빼주어 도와주게 됩니다. 호랑이는 감사해하며 은혜를 꼭 갚겠다 얘기하고 의원이 밥을 굶어 곤경해 처했을 때 자기 몸을 희생해 은혜를 갚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와 같이 상상하고 소통하는 작업이 즐거워 항상 재미있고 즐거운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착한 가면>, <은혜 갚은 호랑이>, <세종 대왕>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