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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옛날에는 마을 전체가 한가족처럼 지냈어요. 기쁜일이 생길때는 함께 기뻐해 주고, 힘든 일이 생겼을 때에는 팔을 걷어붙이고 제 일처럼 도와주었지요. 이러한 풍습은 오늘날 까지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어요. 20110602_07_01.jpg 20110602_07_02.jpg 20110602_07_03.jpg

일러스트레이터 소개

그림 그리는 좋아서 그림을 공부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림책이 너무 좋아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됐다. 『정리하기 싫어』의 여우가 어떤 목도리를 하고 외출을 할까 고민하는 모습이나 방 안 가득 물건을 늘어놓은 모습이 색종이를 늘어놓던 자신과 꼭 닮았다고 한다. 작품으로는 『옛이야기 백두대간 전래 동화』, 『당근이 얼마에요』, 『서로서로 돕고 살아요』, 『아빠와 함께한 무인도 체험』, 『미운 오리새끼의 여행』 들이 있다.